스토리라인은 교실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황을 그대로 기록하는 서비스가 아니라, 의미 있는 활동을 선별하여 요약해 보여주는 서비스 입니다.
그래서 “왜 예쁜 장면은 안나오지?”라는 궁금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.
→ 스토리라인은 이렇게 만들어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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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실 내 영상을 기반으로 아이들의 놀이·움직임·상호작용을 분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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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중에서 일정 기준을 충족한 장면만 선별하여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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즉, 촬영 = 바로 스토리 생성 구조가 아니라 분석 → 선별 → 생성 과정을 거칩니다.
→ 그래서 이런 특징이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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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에 생성되는 스토리의 수는 매일 다를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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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이 적은 날에는 스토리가 적게 생성될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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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정 원아의 활동이 눈에 띄지 않는 날에는 해당 아이의 스토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
→ 스토리라인이 중요하게 보는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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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아의 활동이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었는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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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미 있는 행동이나 상호작용이 있었는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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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품질과 인식 조건이 충족되었는지
이 기준을 종합해 ‘보여줄 수 있는 가치있는 장면’만 스토리로 제공합니다.
→ 알고 있으면 좋은 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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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비에 전원과 네트워크에 문제가 있다면 스토리를 생성하지 못합니다.
